최종 수정 내용 기준 2026년 9월
목차4개 항목+
가장 먼저 할 일
삭제되기 전에 수집하세요. 작성자가 댓글을 지우면 플랫폼 로그로만 확인이 가능해 특정에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. 답글로 대응하거나 상대를 자극하지 말고, 먼저 증거부터 확보합니다.
증거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4가지
| 항목 | 왜 필요한가 | 캡처 방법 |
|---|---|---|
| 전체 URL | 수사기관이 플랫폼에 통신자료를 요청할 때 게시물을 특정하는 기준 | 주소창 전체가 보이도록 브라우저 화면 캡처, 댓글은 댓글 고유 링크(공유 → 링크 복사)까지 함께 저장 |
| 닉네임 · 계정 ID | 작성자 특정의 출발점. 표시 이름은 바뀌므로 ID · 프로필 URL까지 | 프로필 페이지를 열어 URL과 ID가 보이게 캡처 |
| 작성 일시(초 단위 권장) | 플랫폼 로그 조회 시 시각으로 대조 | 마우스를 시각 위에 올리면 정확한 시각이 표시되는 경우가 많음. 캡처 시 시스템 시계도 함께 |
| 원글 · 앞뒤 맥락 | 모욕 · 명예훼손 성립 여부와 공연성 판단에 필수 | 댓글만 자르지 말고 게시물 제목 · 본문 · 앞뒤 댓글이 보이도록 전체 화면 캡처 |
저장 형식
- 스크린샷 외에 브라우저 인쇄 → PDF로 저장하면 URL · 날짜가 머리글에 함께 기록되어 신빙성이 높아집니다.
- 스토리 · 라이브 · 사라지는 메시지는 화면 녹화로 저장하고, 녹화 시작 전 시계 화면을 먼저 보여 주세요.
- 파일명은 "플랫폼_작성자ID_날짜_순번" 형식으로 통일하면 수십 건도 고소장 별지로 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- 원본 파일은 수정하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고, 제출용은 복사본으로 정리합니다.
플랫폼별 주의점
- 유튜브: 댓글 옆 시각을 클릭하면 댓글 고유 링크가 열립니다. 채널 URL(@핸들)도 함께 저장하세요.
- 인스타그램: 댓글 · DM · 스토리 각각 캡처하고, 프로필의 사용자명(@)을 반드시 포함합니다.
- 네이버 카페 · 블로그: 게시글 URL과 닉네임 옆 회원 정보(등급 · 가입일)까지 캡처하면 특정에 도움이 됩니다.
- 디시인사이드 · 에브리타임 · 블라인드: 익명이라도 게시물 번호와 IP 앞자리(표시되는 경우)를 함께 저장합니다.
- 해외 플랫폼(X, 텔레그램, 디스코드): 특정에 시간이 더 걸리므로 가능한 한 많은 계정 정보와 활동 흔적을 모아 둡니다.
이렇게 수집하면 오히려 불리합니다
상대 계정에 몰래 접속하거나 비밀번호를 알아내 자료를 얻는 행위, 지인을 통해 비공개 대화를 캡처하게 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으로 역고소를 당할 수 있습니다. 공개된 화면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는 것만 증거로 사용하세요.
트롤버스터로 하면
| 직접 수집 | 트롤버스터 |
|---|---|
| 댓글마다 URL · ID · 시각 · 맥락을 따로 캡처 | 페이지의 악성 댓글을 한 번에 수집하고 URL · 작성자 · 시각을 함께 저장 |
| 어떤 댓글이 고소 가능한지 스스로 판단 | AI가 모욕 · 명예훼손 · 통매음 해당 여부를 1차 분석 |
| 수십 건 정리 후 사무소에 전달 | 신고 버튼으로 수집 자료가 바로 사무소에 접수 |
본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구체적인 사안은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