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대금 미지급에 따른 부동산 가압류 결정 확보공사대금 미지급에 따른 부동산 가압류 결정 확보
타일 납품 후 미지급된 4,883만 원에 대해 본안소송 전 강제집행을 위한 부동산 가압류를 확보한 성공사례
// 사건 개요
채권자는 2023년 8월경부터 2024년 말까지 건설 현장에 타일을 납품하고, 총 8,908만 원(부가세 별도)을 청구하였으나 채무자는 약속된 기한까지 잔금 4,691만 원(부가세 포함 4,883만 원)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. 채권자는 본안소송 진행 전 자산 잠식을 막기 위해 저희 법률사무소에 가압류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.
// 진행 내용
저희 법률사무소는 먼저 타일 납품에 따른 채권 확인을 위해 납품 견적서와 은행 입·출금 내역, 사업자등록증, 카카오톡 대화 기록, 등기부등본 등 모든 관련 자료를 면밀히 수집·정리하였습니다.
이후 민사집행법과 민사소송법 규정에 근거하여 채권·채무 관계 및 지급 약정 불이행 사유, 보전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가압류신청서를 작성하였습니다.
특히, 별도의 담보 없이도 가압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보증보험회사와의 지급보증계약서를 준비함으로써 담보제공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.
이러한 준비서면을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 제출하자, 법원은 채무자의 지급 의무와 자산 보호의 필요성을 모두 인정하여 신청 부동산 전부에 대해 가압류 결정을 인용하였습니다.
// 결과
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은 채권자가 신청한 미지급금 48,832,850원 전액에 대해 채무자 소유 부동산 가압류를 결정하였습니다.
// 이 사건의 의미
가압류 단계에서 보증보험을 통한 담보제공으로 추가 자금 부담 없이도 신속히 가압류를 확보한 점이 특징이며, 본안소송 전 채권 보전의 모범사례로서 유사 상황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지침을 제시합니다.
// 관련 업무분야
위 사례는 실제 진행 사건을 바탕으로 의뢰인 식별정보를 제거한 것이며, 개별 사안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